작성자 며느리
작성일 2011-05-01 (일) 14:43
ㆍ추천: 0  ㆍ조회: 1361      
IP: 116.xxx.41
여러 선생님들께....감사합니다.
시아버님의 병환때문에 집안에 분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딸들도 힘들어 싫다고 하는 아버지를 며느리는 책임이라는 틀에 메어~~
하루도 남편과 편할 날없이 전쟁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것을 확실함을 일깨워주는 ....
안 겪어본 사람은 모릅니다.
또 잠시만으로 해결될 그런 것이 아니므로.

요양원에 모신지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원장님이하 사회복지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요양보호사선생님께
너무 많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도 여러가지 문제로 복잡하지만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다시 평화로워 질것 같습니다.

어르신의 계속된 말썽?에도 웃음과 상냥함으로 대처해주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관리자1
2011-05-04 09:57
자부님~ 우리 선생님들에게 보내주신 칭찬과 격려의 인사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모든 선생님들께 꼭 자부님의 마음 전해드려서 어르신들을 케어하는데 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힘겨우셨던 짐을 모두 이 곳에 내려놓으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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